영원히 까만 밤 속의 저 달처럼
홀로 빛을 내는 마음 된다면
나를 안아주는 그대란 구름 한 점만은
밝게 물들일 수 있을 텐데
아.이대로리면 영원히
사랑할 것도 같았다.
조금씩 스며드는 것의 속도가
생각보다 빨랐다.나쁘지 않았다.
괜찮을 것도 같았다.
너와 영원은.
사랑할 것도 같았다.
조금씩 스며드는 것의 속도가
생각보다 빨랐다.나쁘지 않았다.
괜찮을 것도 같았다.
너와 영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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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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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NAUBE
2024-11-18
D+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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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사진 조정


